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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사진닷컴[travelsajin.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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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사진닷컴[travelsajin.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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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곳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도 가슴이 부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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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13 21:30: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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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경주 비지리의 다랑논(다랭이논/다락논) - 경주 OK목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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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주 비지리의 다랑논(다랭이논/다락논) - 경주 OK목장(OK 청소년 수련원)경주 산내면의 OK목장(현 OK 청소년 수련원)의 조그만 언덕에 서면 경주 비지리의 다랑논(다락논은 북한말)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다랑논에 물을 채우기 시작하는 5월 무렵과 황금색으로 누렇게 익어가는 가을 들녘이 가장 적합한 촬영시기인데요, 특히 비 온 다음 날이면 경주 비지리 다랑논 위로 부유하듯 듬성듬성 떠다니는 운해를 만날 수 있는 기막힌 시점이기도 합니다.(물론 그런 상황도 조건이 되어야 촬영이 가능하지만 말입니다.)OK목장은 의외로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넓은 초원이 형성되어 있어서 소풍과 산책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게다가 별사진을.......]]></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13 11:55:24 +0900</pubDate>
					<tag><![CDATA[경주여행,비지리,경주다랑논,다랭이논,다락논,사진,일출사진,별사진,점상사진,OK목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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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울산 태화강 봄꽃축제(봄꽃향연)에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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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울산 태화강 봄꽃축제(봄꽃향연) - 누렇게 익어가는 보리밭과 붉은 꽃양귀비의 기막힌 대조어제 내린 비 때문인지, 단석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비지리의 좁은 벌판은 운해로 가득했다. 오랫만에 만나게 될 멋진 장면에 대한 기대는, 그저 상상속의 이미지로만 굳어져 버렸습니다. 아침 햇살에 데워진 운해는 이내 하늘로 상승했고, 곧 자욱한 헤이즈가 되어 시계를 떨어뜨렸습니다. 그렇게 아쉬운 마음으로 찾게 된 울산 태화강 봄꽃축제 현장. 사실 그동안 애기는 많이 들었지만 처음이었습니다. 울산 태화강변 십리대밭길 쪽으로 넓은 꽃밭이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낯설게 변해버린 공간... 내 기억 속의 그 곳은 논밭과 비닐하우스가 천지로 늘.......]]></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13 08:10:00 +0900</pubDate>
					<tag><![CDATA[울산태화강봄꽃축제,울산태화강봄꽃향연,꽃양귀비,보리밭,사진,Canon_EOS_6D,Canon_EOS_5D_Mark_II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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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고창 학원농장, 청보리밭 위로 부는 아침의 신선한 바람이 폐부 속으로 스며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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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창 학원농장,청보리밭 위로 부는아침의 신선한 바람이 폐부 속으로 스며들다.화려한 일출도, 벌판 너머 짙게 깔린 안개도 없었지만 고창 학원농장의 새벽은 잔잔하게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한 편의 명화처럼 가슴을 촉촉히 젖시는 날이었다. 잔뜩 지녔던 기대감은 홀연히 사라지고, 그 은근함에 이끌러 무작정 셔터를 눌렀다. 굳이 고창 학원농장이 아니더라도 때가 되면, 아니 나이가 더 들면 은근함이 지닌 매력을 사진으로 찍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들뜨지 않음의 미학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그렇게 늙어야겠다며 새삼스럽게 결의까지 다잡는다.철 지난 고창 학원농장의 아침은 고즈넉해서 좋다. 비록 사람이 너무 없어서 심심한 사.......]]></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13 14:21:41 +0900</pubDate>
					<tag><![CDATA[고창학원농장,청보리밭,고창여행,사진여행,여행사진,Canon_EOS_5D_Mark_III,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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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부산 해동용궁사 만등불사 연등축제 2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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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산 해동용궁사 만등불사 연등축제 2013'회색빛으로 낮게 드리운 하늘...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거침없이 휘몰아치는 바닷바람...거기에 해변을 들쑤시며 쉼없이 몰아치는 풍랑까지 더해져 시나브로 우울해져 간다.지겨운 기다림이 또 그렇게 시작되고 무료함에 지친 우리들은 후줄근한 수다만 공허하게 늘어놓는다.초파일 전날의 해동용궁사는 의외로 한가했다.수많은 인파에 치일 걱정에 잔뜩 몸을 웅크리고 있었는데 기우에 불과했다.용궁사를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손에 꼽힐만큼 적다.사진가들은 물론이고, 일반인 방문자들도 그랬다.촬영하기가 편해서 좋긴 하지만 마음 한 켠은 못내 불편하다.매년 찍는 해동용궁사지만 올해는 내 의도.......]]></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13 20:24:41 +0900</pubDate>
					<tag><![CDATA[해동용궁사,용궁사야경,야경사진,사진,Canon_EOS_5D_Mark_III,여행사진의모든것]]></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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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부산 삼광사 연등축제 2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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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산 삼광사 연등축제 2013'늘 이 무렵이면 빠뜨릴 수 없는 유명촬영지 중의 한 곳이 바로 '부산 삼광사'일 겁니다.몇 년 째 부산 삼광사의 연등축제를 촬영하기 어김없이 이곳을 들렸는데요, 연등의 사용감이 느껴져서 그런지 예전의 화려함은 한 풀 꺽이긴 했어도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50곳 중의 한 곳으로 CNN에 선정될만큼 그 이름값은 톡톡히 하고 있었습니다.올해의 삼광사 연등축제는 5/5~5/19(일)까지 이어집니다. 무려 25,000개의 연등이 삼광사 경내를 뒤덮고 있으니 그 위용을 어림잡아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사진을 찍는 분이라면 매직아워 때 이곳을 촬영하는 게 좋습니다.단, 부처님 오신 날이나 그 전날에는 엄청난 인파가 부.......]]></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13 16:40:01 +0900</pubDate>
					<tag><![CDATA[삼광사,부산삼광사,삼광사연등축제,사진,Canon_EOS_5D_Mark_III,석가탄신일,연등회,부처님오신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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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억의 습작 ]]></category>
					<title><![CDATA[[캐논 5d mark3] 1년동안의 5d mark3 사용기(해외 여행사진 위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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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논 5d mark3] 1년동안의 5d mark3 사용기(해외 여행사진 위주로)그리고 보니, 캐논 5d mark3을 구매한 지가 어느새 1년이 훌쩍 넘었습니다.작년 3월 무렵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여행 떠나기 직전에 부랴부랴 갖 출시된 5d mark3을 구입했고, 긴 비행시간 내내 매뉴얼을 하나하나 탐독하느라 용(?)을 빼기도 했지만 실전에서의 사용법이라는 것이 그 전에 제가 사용하던 5d와 별반 다르지 않아 무탈하게 잘 사용했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의 제 5d mark3은 어느새 생채기같은 스크래치들이 생겨, 사용감이 좔좔 흐르는 [오래된 카메라]처럼 보이긴 하지만 여전히 최고의 성능으로 사진여행을 즐겁게 해주는 녀석이 되었습니다.얼마 전에 사용.......]]></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13 13:22:41 +0900</pubDate>
					<tag><![CDATA[사진,Canon_EOS_5D_Mark_III,사진여행,여행사진의모든것]]></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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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카메라/렌즈]]></category>
					<title><![CDATA[[캐논 100D] 가벼운 캐논 100D의 만족스러운 화질 -[고창 학원농장/담양 메타쉐콰이어 가로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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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논 100D] 가벼운 캐논 100D의 만족스러운 화질오랫만에 캐논 100D를 들고 짧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주로 캐논 100D로는 가벼운 스냅촬영을 많이 했었는데요, 주로 망원렌즈(135mm f2.0, 100-400mm f4.5-5.6)에 장착해서 사용했습니다. 캐논 100D가 워낙 작고 가볍다 보니 특히 백사(100-400mm f4.5-5.6)에 장착해 보면 긴 렌즈에 작은 장난감이 달린 것처럼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아무래도 1.6 크롭바디다 보니 망원에서는 탁월한 효과가 있어서 그동안 발휘하지 못했던 망원렌즈의 위력을 원없이 활용했던 것 같습니다.아래에 예시로 올린 사진들은 대부분 JPG로 촬영했습니다.물론, RAW+JPG로 찍긴 했지만 JPG 본연의 색감을 보여드리고 싶.......]]></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13 16:11:40 +0900</pubDate>
					<tag><![CDATA[캐논100D,캐논135mmf2.0,캐논100-400mmf4.5-5.6,고창학원농장,창녕우포늪,담양메타쉐콰이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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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이벤트 정보]]></category>
					<title><![CDATA[인도 라다크-스라나가르, 헤미스 가면축제 촬영여행(6/15~26일(12일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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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도 라다크-스라나가르, 헤미스 가면축제 촬영여행(6/15~26일(12일간))올 상반기 가장 야심차게 준비한 촬영여행이 있으니 바로 지금 공지하는 인도 라다크-스리나가르, 헤미스 가면축제 촬영여행입니다. 무려 12일간의 대장정으로 떠나는 이 여행은 해마다 6월 중순, 장엄한 히말라야 산맥 속에 오아시스처럼 숨어있는 라다크의 헤미스 곤파에서 열리는 '헤미스 가면축제'를 비롯 인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과 산이 있는 신비의 땅, 인도 속의 티벳, 오래된 미래라고 불리던 레와 라다크 인근, 스리나가르의 진면목을 눈과 몸으로 체험하는 잊지 못할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인도 라다크 지역은 히말라야 산맥과 라다크 산맥, 그리고.......]]></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13 09:20:07 +0900</pubDate>
					<tag><![CDATA[인도여행,인도라다크,인도라다크-스리나가르,스리나가르,헤미스가면축제,여행사진,여행사진의모든것,촬영여행,사진여행,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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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5월에 가볼만한 추천 여행지 및 출사지[낙안읍성/보성 녹차밭/개심사/고창 학원농장/우포늪/위양못/황매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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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월에 가볼만한 추천 여행지 및 출사지[낙안읍성/보성 녹차밭/개심사/고창 학원농장/우포늪/위양못/황매산]바야흐로 접어든 5월.특히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맞물린 5월초는 유달리 가볼 곳이 많아서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인데요, 몇 년동안 제가 다녔던 곳을 사진과 함께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젠 워낙 잘 알려진 여행지 및 출사지들이 대부분인데다 네이버에 5월에 가볼만한 추천 여행지만 검색해도 한아름 나오는 정보이기 때문에 사실 다소 식상할 수도 있습니다.1. 순천 낙안읍성연두색 감나무 잎사귀가 파릇파릇하게 피어나는 5월 초순경이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줍니다. 특히 아침 일찍 찾으면 햇살을 받아 빛나는.......]]></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13 13:44:51 +0900</pubDate>
					<tag><![CDATA[5월에가볼만한여행지,5월추천여행지,5월추천출사지,고창학원농장,낙안읍성,우포늪,개심사,황매산,위양못,여행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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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해운대 미포의 푸른바다 [야경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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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운대 미포의 푸른바다 [야경사진]원래는 기장 대변항의 멸치털이를 다시 촬영하려고 했었는데, 오전 중의 지독한 풍랑 때문에 멸치잡이 배들이 출항을 못했다는 전갈을 급하게 받았습니다. 이미 카페 [여사모]에 번개를 쳐 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대변항으로 나가야 했고, 그곳에서 새로운 출사지를 수정하다 보니 해운대 미포가 선뜻 물망에 떠올랐습니다. 그렇게 달려간 해운대 미포 앞 바다. 봄 날씨답지 않게 선연한 수평선의 경계와 코발트색 하늘 위로 부유하는 구름떼가 장관이어서 은근히 일몰에 대한 일말의 기대감도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짙은 구름으로 인해 일몰색은 피어나지도 못한 채 이내 사그라 들고 말.......]]></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13 12:54:11 +0900</pubDate>
					<tag><![CDATA[해운대미포,미포야경,야경사진,Canon_EOS_5D_Mark_III,여행사진의모든것,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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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캐논 100D] 부산 대변항 멸치털이 작업, 삶의 치열함을 새삼 깨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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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논 100D] 부산 대변항 멸치털이 작업, 삶의 치열함을 새삼 깨닫다얼마 전에 캐논 100D를 구매해 놓고, 이래저래 바빠서 들고 다니지 못하다가 처음으로 부산 대변항으로 멸치털이 촬영을 나갔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DSLR이라는 문구답게 앙증맞은 캐논 100D에 캐논 85mm f1.2와 캐논 135mm f2.0을 번갈아 끼워 촬영을 했었습니다. 보급형 바디를 사용해 거의 사용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첫 촬영은 상당히 어색했는데요, 아무래도 중급기에 달려있는 몇 가지 기능과 버튼들이 없어서 더욱 그랬을 겁니다. 100D와 관련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진중하게 하기로 하고요, 먼저 대변항 멸치털이 작업장에서 촬영한 사진들과 느낌들을 적어.......]]></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13 10:10:38 +0900</pubDate>
					<tag><![CDATA[기장대변항,기장멸치축제,부산대변항,멸치털이작업,Canon_EOS_100D,캐논85mmf1.2,캐논135mmf2.0,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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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낙안읍성의 봄, 4월 어느 날 아침녘의 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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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낙안읍성의 봄, 그 해 4월의 어느 날 아침녘에 빛을 보다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새벽녘 낙안읍성에 오르면 그동안 내 안에 쌓여있던 서구적인 감각들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자욱하게 깔려있던 안개가 해뜰 무렵에 홀연듯 불어온 바람에 마치 거품처럼 사라졌어도 여전히 우리의 향수를 자극하듯 초가집들은 고즈넉하게 웅크려 있습니다.꼭 한 번 낙안읍성의 봄을 찍고 싶었습니다. 연두색 감나무 새순이 노란 햇살을 받을 때의 그 찬란한 봄날을 어떻게 해서든지 표현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먼 길을 달려갔고, 제법 쌀쌀한 날씨에도 태양이 뜰 때까지 굳건하게 버틸 수 있었는 지.......]]></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13 09:21:45 +0900</pubDate>
					<tag><![CDATA[낙안읍성,낙안읍성의봄,순천여행,여행사진,Canon_EOS_5D_Mark_III,캐논16-35mmⅡf2.8,캐논135mmf2.0,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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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창녕 우포늪, 다시 찾아간 찬란한 봄날의 흔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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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창녕 우포늪, 다시 찾아간 그 찬란한 봄날의 흔적들계절별로 꼭 세 번 이상 찾게 되는 우포늪.부산에서 비교적 가까운데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환상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태고적 신비를 고스란이 간직한 우포늪이라서 더욱 그럴 겁니다. 창녕 우포늪 하면 떠오르는 가장 기본적인 이미지는 아무래도, 일출, 물안개, 뱃사공, 고요함, 정적, 왜가리, 평화로움 등등일텐데요, 제가 찾은 두 번쨋 날의 느낌이 꼭 그랬습니다. 구름이 너무 없어서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비교적 적당한 물안개에, 바람 한 점 없어서 생기는 우포의 반영 등이 일품이었던 아침이었습니다.마침내 우포의 계절이 도래한 것인지, 칠흑같은 새벽이었임에도 우포의 대.......]]></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13 11:11:18 +0900</pubDate>
					<tag><![CDATA[창녕우포늪,여행사진의모든것,일출사진,여행사진,Canon_EOS_5D_Mark_III,캐논100-400mm,사진,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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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하동여행] 하동 평사리 악양벌의 푸른 하늘과 청보리밭, 그리고 부부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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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동여행] 하동 평사리 악양벌의 푸른 하늘과 청보리밭, 그리고 부부송한산사 바로 밑에 새롭게 설치된 전망대에서 부부송을 중심으로 펼쳐진 평사리 악양벌을 내려다 봤을 때는 그야말로 잔뜩 끼인 헤이즈 때문에 우울할 지경이었습니다. 주변을 붉게 물들였던 자운영의 흔적은 어디에도 없는데다 이래저래 파헤쳐진 누런 논의 흔적들로 평사리 악양벌은 예전의 아름답던 봄의 모습을 전혀 보이지 않아 더욱 그랬습니다. 익히 소식을 들은 탓에 별 기대감은 없었지만 그래도 이 정도일 줄은 정말 몰랐다. 늘 그렇듯이 망원렌즈를 이용해 인증샷처럼 그곳의 풍경을 찍었습니다. 그때까지도 간헐적으로 흘러가던 구름들이 가끔씩 악양벌 위에 짙.......]]></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13 12:02:07 +0900</pubDate>
					<tag><![CDATA[하동여행,여행사진,하동평사리,하동악양면,부부송,Canon_EOS_5D_Mark_III,여행사진의모든것,4월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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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포토샵 강좌 ]]></category>
					<title><![CDATA[풍경사진 잘 찍는 법 -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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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풍경사진 잘 찍는 법 -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아무래도 한국에서 사진을 찍다보면 스냅 또는 다큐 쪽보다는 풍경사진으로 치우치게 됩니다.스냅이나 다큐쪽은 지나치게 제한적인 한국적인 상황-이를테면 초상권 같은- 때문에 자칫 법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풍광을 담는 쪽으로 방향을 잡습니다. 특히 봄꽃이 흥건한 계절이나 단풍이 수려한 가을이면 전국의 유명 출사지는 수많은 사진가들로 넘쳐나는데, 그 또한 이런 영향 때문에 비롯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어떤 쟝르의 사진이나 그렇겠지만, 먼저 촬영요령을 숙지하는 게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진 쟝르가 그.......]]></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13 13:05:00 +0900</pubDate>
					<tag><![CDATA[풍경사진잘찍는법,풍경사진,여행사진,일출사진,Canon_EOS_5D_Mark_III,Canon_EOS_5D,Canon_EOS_6D,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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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도]]></category>
					<title><![CDATA[[인도여행] 아그라 타지마할의 노을 - 에어인디아로 떠나는 인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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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도여행] 아그라 타지마할의 노을 - 에어인디아로 떠나는 인도여행낮게 드리운 사광만큼 좋은 사진의 소재가 또 있을까요. 이번 인도여행을 하면서 만난 사광은 그야말로 해운이었습니다. 바라나시에서 아그라로 이어지는 기차역에서, 아그라의 타지마할을 돌다가 만난 늦은 오후의 사광과 노을에서 그 아름다움을 제대로 목도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하나에 꽂히면 그것에 올인하는 성격 탓에 다양한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그래도 좋은 빛을 만나고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는 건 행운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빛은 사진의 시작과 끝이라고 불릴만큼 중요한 요소이고 그 빛을 적절하게 조리하게 버무려내는 작업은 전적으로 사진가의 몫.......]]></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13 09:20:11 +0900</pubDate>
					<tag><![CDATA[인도여행,타지마할,아그라,여행사진,여행사진의모든것,바라나시정선역,에어인디아,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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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화순 세량지의 봄 - 아름다운 봄날의 선경(仙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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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순 세량지의 봄- 아름다운 봄날의 선경(仙景)4월...딱 이 무렵.산벗꽃이 화사하게 꽃망울을 터뜨리고, 역사광으로 빛을 받은 신록들이 꿈틀대며 빛나고, 물안개가 자욱하게 올라와 선경(仙景)을 연상시키고, 산허리춤으로 흘러내리는 안개가 찬란한 찬조역할을 할 때인 4월 중하순의 새벽이면 작은 못인 세량지(또는 세량제)는 전국에서 찾아온 수많은 사진가들로 북적거립니다.사실, 화순 세량지는 딱 한 장의 사진만 건질 수 있는 아쉬운 포인트 중의 한 곳입니다. 누구나 찍는 딱 한 장의 사진을 건지기 위해서 주말이나 물안개가 예상되는 날이면 엄청난 수의 사진가들이 몰리는데, 이미 새벽에 도착해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를 끄는 곳.......]]></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13 11:40:38 +0900</pubDate>
					<tag><![CDATA[세량지,세량제,화순세량지,여행사진,풍경사진,반영,물안개,화순세량지의봄,Canon_EOS_5D_Mark_III,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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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창녕 우포늪, 봄이 오는 소리를 듣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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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창녕 우포늪, 봄이 오는 소리를 듣다올 들어 처음 찾아간 창녕 우포늪...워낙 자주 찾는 우포늪인지, 대박에 대한 기대보다는 올 봄의 우포늪이나 한 번 느껴보자는 심산으로 새벽같이 달렸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봄꽃들을 배경으로 반영, 물안개 등을 촬영할 수 있는 세량제, 용비지 등과는 달리 너무 한산한 우포늪. 일출시간이 한 시간 남짓 남아서 그랬는지 우포늪은 고요한 정적만이 흐르고 간헐적으로 들려오는 산새소리만이 이 새벽이 곧 오리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먼데서 붉은 동이 트고, 이윽고 파랗게 변하는 하늘빛... 이따금씩 들어오는 차들의 불빛에서 물안개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지만 너무나 조용한.......]]></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3 09:00:30 +0900</pubDate>
					<tag><![CDATA[우포늪,창녕여행,우포,창녕우포늪,일출사진,여행사진,Canon_EOS_5D_Mark_III,우포의봄,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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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포토샵 강좌 ]]></category>
					<title><![CDATA[좋은 사진가가 되기 위한 91가지 코스(Ⅲ) - 마지막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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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좋은 사진가가 되기 위한 91가지 코스(Ⅲ) - 중급편1. LCD를 보지 말고 촬영해 보자.어느 정도 촬영 노하우가 쌓였다면 이제는 LCD를 보지 말고 촬영해 보는 연습을 해 보자. 사실 노출 때문에 LCD를 보는 분이 많은데, 노출의 선택은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LCD를 보지 않는 게 습관이 되면 구성, 빛, 순간을 담는 일에 오히려 몰두하게 된다. LCD는 이제부터 테이프로 봉해 버리자.2. 편안한 상태에서 뭔가를 발견했다면? 신속하게 움직여서 촬영하라. 그것이 차이를 만든다.전혀 생각지도 않은 사진 쟝르였어도, 화각이 나오지 않을 것 같은 렌즈를 마운트하고 있어도, 순간적으로 멋진 상황을 봤다면 결코 머뭇거리지 말자. 순간 사.......]]></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13 13:06:45 +0900</pubDate>
					<tag><![CDATA[좋은사진가,좋은사진을찍기위한91가지코스,여행사진,사진,Canon_EOS_5D,Canon_EOS_5D_Mark_III,Canon_EOS_45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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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밀양 위양지의 봄, 신록과 벚꽃, 반영이 넘실대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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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밀양 위양지의 봄, 신록과 벚꽃, 반영이 넘실대는 곳경산의 반곡지와 함께 다녀올 수 있는 곳을 찾으니 인근의 밀양 위양지가 가장 적합한 곳으로 나왔습니다. 차량으로 이동하면 불과 1시간 거리. 반곡지처럼 맑고 부드러운 햇살이 비치는 아침 나절이 촬영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간대일 뿐 아니라 완재정 주변의 연두빛 신록이 두드러지게 돋보이는 계절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아직 남아있는 벚꽃이 그 풍경의 운치를 더 하고 있으니 4월에 찾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촬영지로도 손색이 없습니다.밀양의 위양지는 지난 해 정비공사를 통해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못 둘레를 새롭게 정비한 것은 물론이고 교량의 모습도 달.......]]></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13 09:24:45 +0900</pubDate>
					<tag><![CDATA[밀양위양지,위양지,밀양여행,여행사진,이팝나무,여행사진의모든것,Canon_EOS_5D_Mark_III,Canon_EOS_5D,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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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경산 반곡지, 복사꽃과 신록의 반영이 아름다운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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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산 반곡지, 복사꽃과 신록의 반영이 아름다운 곳남쪽지방에 벚꽃이 지면 그 다음에 가는 장소는 한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이 바로 경산의 반곡지라는 작은 저수지입니다. 분홍색의 복사꽃과 함께 스멀거리며 피어오르는 물안개와 신록의 반영을 동시에 담을 수 있어서 각광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비교적 대구, 경산 등의 도심과 가까워 평일 아침에도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인데요, 제가 찾아간 날도 예외없이 수많은 사진가들로 가득 했습니다. 반곡지 저수지를 뱅 둘러싸고 갓 돋아나는 신록의 버드나무 풍경의 반영을 찍는가 하면, 복사꽃밭 언덕 위에 진을 치고 복사꽃과 함께 저수지의 반영을 촬영하는 모습이 오.......]]></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13 09:15:14 +0900</pubDate>
					<tag><![CDATA[경산반곡지,반곡지,여행사진,Canon_EOS_5D_Mark_III,복사꽃,반곡지반영,반곡지일출,경산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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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선암사여행] 선암사의 고매화보다 더 붉은 스님들의 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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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암사여행] 선암사 고매보다 더 붉은 스님들의 법복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선암사의 대표적인 고매화를 보기 위해 잠시 남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선암사 무우전 앞에 있는 고매에서 조금씩 꽃망울을 터뜨린다는 소식을 전해들었기 때문입니다. 선암사의 선암매나 홍매는 수령이 무려 600년 된 고매(古梅)여서 검게 마른 가지 끝으로 힘겹게 매화꽃이 매달려 있어서 자칫 안개꽃처럼 나무 가득 화사한 매화꽃을 기대하고 온 분들에겐 실망을 안겨드릴테지만 그 고운 자태만큼은 고매의 우아함과 지고가 느껴집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가 찾은 그 날은 혹독한 꽃샘추위 때문인지 제대로 펴지도 못한 채 시든 매화꽃들을 망연자실하게 바.......]]></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13 08:51:10 +0900</pubDate>
					<tag><![CDATA[선암사,남도여행,여행사진의모든것,선암사홍매,선암사고매,여행사진,Canon_EOS_5D_Mark_II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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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경주여행] 어느새 벗꽃엔딩, 짧은 경주의 봄을 즐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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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주여행] 어느새 벗꽃엔딩, 짧은 경주의 봄을 즐기다.올해는 유독 빨리 핀 봄꽃과 바쁜 일정이 서로 엇갈려서 제대로 즐길 시간도 없었습니다.그래도, 그 아쉬움을 덜어내고 싶어서 잠시 경주로 벚꽃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어느새 경주는 벚꽃 엔딩 시즌...그 수려한 보문정 호수 위엔 지난 밤 강한 바람에 낙화했을 벚꽃잎들이 바람결을 따라 둥둥 떠다니고 있었습니다. 그저 아쉽기만 한 짧은 봄날의 행복이 마치 치기어린 제 열정을 닮아 있습니다. 그렇게 또 한 해의 봄을 떠나 보냈습니다. 꽃샘추위 때문에 여전히 공기는 지난 겨울의 그 냉기를 가득 품고 있는데, 봄은 그렇게 소리없이 사그라 들고 있었습니다. 내년을 기약해야 할 봄이.......]]></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13 08:10:00 +0900</pubDate>
					<tag><![CDATA[경주여행,경주의봄,경주의벚꽃,보문정의봄,장노출,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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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국 ]]></category>
					<title><![CDATA[중국 황산,무원(강령제전) 사진여행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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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국 황산,무원(강령제전) 사진여행 후기4박 5일의 짧은 여정으로 황산과 인근의 무원의 유채밭을 찍기 위해 다녀왔습니다.잔뜩 가진 기대와는 달리 올해의 이상기온으로 유채는 어느새 다 지고 없는 상태, 관광 삼아 인근의 몇 개 마을을 떠돌다 오른 황산에선 느닷없이 겨울을 만났습니다. 차가운 날씨와 옅은 안개가 만들어 낸 상고대가 북해빈관으로 향하는 길가에 아름드리 피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유채꽃 대신 눈꽃이라니 요즘의 날씨가 하 수상합니다.장쾌하고 청명한 날씨 때문에 전에 보지 못한 황산의 진면목을 이번에 낱낱이 살필 수 있었습니다. 황산을 보지 않고 산을 논하지 말라고 하더니, 역시 명성이 허성이 아니었.......]]></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13 11:41:47 +0900</pubDate>
					<tag><![CDATA[중국여행,황산,황산의일출,황산의일몰,여행사진,Canon_EOS_5D_Mark_III,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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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포토샵 강좌 ]]></category>
					<title><![CDATA[좋은 사진가가 되기 위한 91가지 코스(2) - 중급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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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좋은 사진가가 되기 위한 91가지 코스(Ⅱ) - 중급편1. 일정기간 찍은 사진들 중 베스트 사진만을 선택해서 출력해 보자.  출력한 결과물을 벽에 걸어놓고 자신의 사진 속에서 반복되는 시각적인 패턴, 리듬 그리고 스트리텔링 등을 찾아  보고 분석해보는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  2. 좋은 배경은 좋은 사진을 만든다.  마음에 드는 장소를 세 군데 정해놓고 다녀보자. 야외도 좋고, 심지어 카페나 레스토랑도 좋다.그곳에서 시간을  보내며 사진을 찍어보자. 좋은 배경은 주제를 부각시켜주고 주의력을 분산시키지 않는다.3. 사진의 주제만 생각하라. 좀 더 자신의 사진에 집중하게 된다.4. 선명하지 않은 사진을 장비 탓으로 돌리지 마라. 전적.......]]></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13 12:55:09 +0900</pubDate>
					<tag><![CDATA[좋은사진가,좋은사진을찍기위한91가지코스,여행사진,Canon_EOS_5D,Canon_EOS_5D_Mark_III,Canon_EOS_6D,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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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제주여행] 2박 3일간의 꿈날같은 제주의 봄을 카메라에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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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주여행] 2박 3일간의 꿈날같은 제주의 봄을 카메라에 담다카페 [여행사진의 모든 것]의 회원님들과 함께 한 2박 3일간의 제주도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어느새 여행이 삶이 되어버렸지만, 이번 제주 여행은 스스로에게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힐링의 시간들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얽혀버린 삶들을 돌이켜보고, 때론 모색하고 고민하면서 찰라처럼 아쉬운 봄날의 햇살을 제대로 만끽했으까요. 그렇게라도 혼자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지고 싶었습니다.봄바람에 파리하게 떨리는 노란 유채꽃 너머로 찬란하게 부서지는 은빛 비늘의 제주 바다을 굽어보며 내 오랜 유쾌함마저 침묵시키는 도도한 바람결을 피부로 느끼며 꿈같은 날들.......]]></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13 11:53:43 +0900</pubDate>
					<tag><![CDATA[제주여행,광치기해변,세연교,섭지코지,용눈이오름,벚꽃,여행사진,Canon_EOS_5D_Mark_III,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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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포토샵 강좌 ]]></category>
					<title><![CDATA[좋은 사진가가 되기 위한 91가지 코스(1) - 기본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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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좋은 사진가가 되기 위한 91가지 코스(1) - 기본편1. 카메라를 귀에 대고 셔터소리를 들어보자.  이제 머나먼 사진의 길로 접어들었으니 무엇보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자신의 카메라부터 신뢰해야 한다.2. 사진을 찍기 전에 자신에게사진은어떤 의미인지 곱씹어보자.3. 집에 있는 두 대의 DSLR 카메라가 있는 것 보다 당장 손 안에 들려있는 핸드폰 카메라가 더 낫다.4. 비싼 카메라가 좋은 사진을 뽑아준다고...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5. 사진을 전문가처럼 찍고 싶다면 먼저 열정으로 자신을 채우자.6. 산책을 갈 땐 카메라를 두고 떠나서 주변을 둘러보면서 카메라 없이 프레임을 구성하는 법을 연구해 보자.  프레임은 사진에 있.......]]></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13 08:20:00 +0900</pubDate>
					<tag><![CDATA[좋은사진가,여행사진,Canon_EOS_5D,Canon_EOS_5D_Mark_II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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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도]]></category>
					<title><![CDATA[[인도여행] 3인칭 시점으로 바라본 바라나시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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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도여행] 3인칭 시점으로 바라본 바라나시의 일상어머니의 강, 강가가 유유히 흐르는 바라나시의 가트들은 언제나 그 모습, 그대로였다.다사스와메드가트 주변의 익숙한 그 영감님의 짜이집... 그곳에 앉아 흘러가는 세월을 굽어보고 있었다. 지난 8월에 만났던 그 짜이집 영감님의 모습은 이젠 더 이상 볼 수 없었다. 매달아 놓은 지 얼마되지 듯한 깨끗한 영정사진에서나마 희미하게 그의 자취를 찾을 수 있었다. 왠지 무겁게 내려앉는 마음의 짐들... 그렇게 카메라를 잠시 내려놓았다. 더 이상 그의 짜이를 마시지 못한다는 아쉬움도 컸지만 바라나시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대상이 사라졌다는 슬픔에 목이 매일 지경이었다.  수많은 시.......]]></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13 12:53:13 +0900</pubDate>
					<tag><![CDATA[인도여행,바라나시,강가,갠지즈강,뿌자,여행사진,여행사진의모든것,Canon_EOS_5D_Mark_III,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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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도]]></category>
					<title><![CDATA[[인도여행] 인도 홀리축제의 서막 - 라트마르 홀리 축제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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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도여행] 라트마르 홀리 물감축제 - 프롤로그]3월 27일이면 인두에서 가장 인기있는 색의 축제라고 할 수 있는 홀리축제가 열리는데요, 이보다 며칠 앞서 열리는 라트마르 홀리축제를 보기 위해 잠시 인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힌두력으로 매년 봄이 오는 것을 축하해서 열리는 홀리 축제는 이른바 봄의 축제, 디왈리 축제와 함께 인도의 가장 대표적인 축제로 특히 북인도 전역에서 열립니다. 봄을 부르는 색의 축제로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축제라고 일컫는 홀리 축제... 거리에서 만나는 인도인들은 '해피 홀리' 또는 '라데라데'라는 인사로 우리에게 말을 건냈습니다.보통 첫째날은 악마 올리카를 태운다는 의미에서 햇불을 지피고 둘쨋날.......]]></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13 12:41:39 +0900</pubDate>
					<tag><![CDATA[인도여행,홀리축제,라트마르홀리축제,여행사진의모든것,여행사진,Canon_EOS_5D,Canon_EOS_5D_Mark_III,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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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부산 오륙도의 저녁 노을과 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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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산 오륙도의 저녁 노을과 파도요즘은 무작정 달리는 날이 많아졌습니다.아파트 화단엔 흐드러지게 봄꽃들이 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꽃보다는 파도에 미쳐 오랑대나 오륙도 등지를 배회하고 있습니다. 어김없이 다시 찾아간 부산 오륙도... 5월 중순부터 우리가 촬영했던 장소에 유리데크로 만들어진 하늘정원이 세워진다는 애길 들었습니다. 아마도 그 무렵이면 부산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여유롭게 사진을 찍기에는 지금이 적기일 것 같아 다녀왔습니다.저녁 무렵에 제법 예쁜 구름도 서쪽 하늘에 형성되어 있었고, 이따금씩 옅은 휘장같은 빛내림도 비췄지만... 전혀 일몰 포인트가 아닌 이곳을 찾은 이유는 오.......]]></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13 13:44:13 +0900</pubDate>
					<tag><![CDATA[오륙도,부산오륙도,일몰사진,파도장노출사진,여행사진의모든것,Canon_EOS_5D_Mark_III,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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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다시 찾은 오랑대에서 파도를 장노출로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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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시 찾은 오랑대에서 파도를 장노출로 담다.파도가 세게 친다는 일기예보를 듣고 경주 읍천이나 송대말 등대를 찾아볼까 하다가 포기하고 다시 찾은 부산 오랑대... 역시 예상대로 화가 날대로 난 집채만한 파도가 오랑대를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동쪽하늘을 가득 매운 구름떼들이 조금 아쉽긴 해도 층이 진 구름의 형태 때문에 오히려 질감 표현하기가 더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같은 바다, 같은 장소이면서도 늘 다른 모습으로 대하게 되는 자연... 새벽부터 유감없이 셔터질만 남발했습니다.짜릿한 손맛을 느낄정도로 마음에 드는 사진은 건지지 못했지만... 수백장 넘게 찍은 컷 중에서 몇 점을 골라 포스팅해 봅니다. 누적된 사진에 대한 갈.......]]></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13 14:48:55 +0900</pubDate>
					<tag><![CDATA[장노출,장노출사진,부산오랑대,풍경사진,Canon_EOS_5D_Mark_III,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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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부산 영도 함지골 하늘공원에서 바라본 일몰경(日沒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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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산 영도 함지골 하늘공원에서 바라본 일몰경(日沒景)시간이 많이 흐르긴 흐른 모양이다.익숙한 동네라고만 생각했는데, 오랜만에 찾아간 그곳은 그저 낯설기만 했다. 예전의 해안도로의 형태는 그대로였지만, 보행자 도로가 새로 생겼고 중간중간 공원이며 화장실, 매점 등도 들어섰고 2송도 7.5광장 에서 모교까지 가는 길 뒤로 아파트 단지들도 어느 새 빼곡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갯바람과 저녁 노을은 그대로인데, 모든 것이 생경했다. 아주 가끔씩 이 해안도로를 찾긴 했지만 그럴 때마다 몰아친 변화의 광풍은 전체적인 풍광마저 변화시키고 있었다.이제는 이 세상에 없는 그 친구와 가끔 하교하며 걷던 길이었으니 놀랄만한 변화는 자뭇.......]]></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13 11:31:16 +0900</pubDate>
					<tag><![CDATA[일몰사진,부산영도,영도함지골,함지골하늘공원,Canon_EOS_5D_Mark_III,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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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파도치는 오랑대 바닷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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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제나 그렇듯 파도치는 오랑대에 서면 가슴부터 먼저 뛴다. 절제되지 못한 지난 날의 회한들이 그제서야 아쉬움으로 북받쳐 오르는 모양이다. 때로는 웅장한 심포니같고, 때로는 요란한 무당의 굿판같기도 한 파도의 다양한 모양들이 눌려있던 가슴을 은근히 자극한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파도의 결을 카메라로 섬세하게 찍다 보면... 구체적이지 않던 내 삶의 궤적들이 어느새 윤곽을 드러낸다. 어쩌면 파도는 내 속에 꿈틀대는 본능과도 같다. 성난 파도 앞에 서는 일은 마치 본능을 향한 갈구와도 같아서 쉼없이 셔터를 누르게 된다. 그게 자신을 비우는 과정이고 통과의례라고 믿는 지도 모르겠다. ▲예매 및 문의하러 가기
 
 ]]></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13 09:30:01 +0900</pubDate>
					<tag><![CDATA[오랑대,장노출사진,Canon_EOS_5D_Mark_III,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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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보성 녹차밭의 이른 봄날의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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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보성 녹차밭▲보성 녹차밭▲보성 녹차밭▲보성 녹차밭▲보성 녹차밭조금 이르긴 하지만, 안개 예보에 무작정 달려간 보성 녹차밭...녹차밭으로 들어서는 그 길 가엔 앞이 보이지 않을만큼 짙고 무성한 안개가 돋아나 은근한 기대감을 부추겼다.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는 시간은 그렇게 오래 가지 않았다. 저 무덤가에 하얀 백합이 제대로 피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그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잊고 지냈던 은근미를 일깨웠다. 녹차밭의 바람은 여전했고, 그 바람마저도 그리웠던 참에 오랫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서 시린 그 아침의 풍광을 제대로 만끽했다. 이른 봄 날의 여유로움이 새록새록 들뜨게 하는 아침, 그리고.......]]></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13 09:34:39 +0900</pubDate>
					<tag><![CDATA[보성녹차밭,풍경사진,Canon_EOS_5D_Mark_III,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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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의 흔적들]]></category>
					<title><![CDATA[바람부는 오륙도 앞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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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륙도 선착장▲오륙도 선착장▲오륙도 선착장▲오륙도 선착장연무가 짙은 오후, 잠시 오륙도 앞바다엘 다녀왔습니다.바람은 거셌지만 바람 속에 깃든 따뜻함이 머지않아 도래할 봄날씨를 예고하고 있었습니다. 그 바람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무작정 오륙도 앞바다로 달려갔습니다. 세차게 부는 바람만큼 파고는 의외로 낮아서 실망~! 그래도 이따금씩 휘몰아치는 파도를 장노출로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정연하지 못한 생각들을 정리하려면 어딘가에 집중해야 했는데, 그나마 파도의 장노출은 시름과 걱정을 덜어내기에 충분한 소재였습니다.▲예매 및 문의하러 가기]]></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13 15:12: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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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CDATA[2012년 네이버 파워블로그가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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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실적인 문제들이 얽힌 실타래처럼 산재하다 보니, 언감생시 출사는 꿈도 못꾸고 있는 요즘입니다.거기에 오래된 삼각대와 볼헤드, 몇 개의 장비들을 수리보내느라 한결 가벼워진 주머니 사정도 그렇고, 장비가 없다보니 자연스럽게 상실된 사진에 대한 의욕도 그렇고, 완연한 봄을 맞기에는 다소 이른 날씨의 영향도 출사를 주저하는데 한 몫 했을 겁니다. 거기에 현실적인 문제까지 더 하다 보니 세상과 잠시 벽을 쌓고 살았습니다.통도사에 핀 몇 송이의 홍매화 사진을 찍긴 했었지만 이젠 너무 흔해져서 희소가치도 없는데다 그마저도 제 성에 차지 않아 포스팅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바야흐로 시작되는 봄이지만, 여전히 입고있는 두터운 외.......]]></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13 12:11:50 +0900</pubDate>
					<tag><![CDATA[파워블로그,네이버파워블로그,사진여행,여행사진의모든것,여행사진닷컴,Canon_EOS_5D,Canon_EOS_5D_Mark_III,Canon_EOS_6D,일상·생각,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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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포토샵 강좌 ]]></category>
					<title><![CDATA[해외 촬영여행(출사여행)을 위한 준비물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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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외로 떠나는 촬영(출사)여행 준비물 리스트꽤 오랜 시간 촬영만을 목적으로 여행을 다니다 보니 정말 촬영(출사)여행에서 어떤 것들인지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인지, 또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만인 물품들은 또 어떤 것들이 있는 지 짐작할 노하우가 생겼습니다. 일전에도 이와 비슷한 내용의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좀 더 치밀하고 상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도 오랫동안 사진을 찍고 있기 때문에 제가 가진 액세사리들의 대부분은 구형이라는 것도 전제합니다.사실, 카페 [여행사진의 모든 것]에서 가는 해외 촬영여행은 대부분 전용차량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촬영 외적으로 들고가는 가방(이를테면 트렁크 가방)은 크.......]]></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13 14:42:11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5D_Mark_III,해외촬영여행,출사여행,사진여행준비물,카메라액세사리,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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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이벤트 정보]]></category>
					<title><![CDATA[중국 황산-무원-강녕제전으로 떠나는 촬영여행(4.3(수)~7(일) 5일 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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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양제전(웬양티티엔) - 인간이 만든 위대한 역사(役事) 앞에 서서...이번 해외 촬영여행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이라 일컫는 황산과 명청시대부터 내려오던 중국의 가장 마을과 유채밭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는, 중국 황산- 무원 - 강년제전을 잇는 아름다운 여행일정입니다. 카페 [여사모]의 사진여행이 늘 그렇듯이지나치게풍경사진에 올인하기보다는 다양한 인물, 다큐사진 등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는 곳으로 결정했습니다.짧은 여정이지만 촬영시간을 보다 많이 드리기 위해 대한항공 황산 직항편을 이용하게 되는 이번 여행은 유채꽃이 흐드러지게 핀 대륙의 봄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뿐만 잘 보존된 중국의 옛마.......]]></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13 15:41:03 +0900</pubDate>
					<tag><![CDATA[사진여행,촬영여행,중국황산,황산여행,무원,무원유채밭,강녕제전일출,일출사진,일몰사진,여행사진의모든것해외출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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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3,4월 봄꽃여행 출사 계획서[3월에 가볼만한 곳/4월에 가볼만한 곳/봄꽃 여행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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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4월 봄꽃여행 출사 계획서[3월에 가볼만한 곳/4월에 가볼만한 곳/봄꽃 여행지]요즘 날이 많이 풀려서 그런 지 어느새 봄이 성큼 우리 곁에 다가온 느낌입니다.얼마전 기상청에서 '2013년 봄 날씨 전망'을 발표했는데요, 이걸 참고 삼아 봄꽃여행을 계획해도 좋을 듯 합니다.사실 봄꽃여행의 경우, 정확한 일정은 일일히 예측하기가 힘듭니다. 꽃이라는 게 날이 풀리면 금새 흐드러지게 피기도 하지만, 추운 날이 오랫동안 지속될 경우 여간해서 꽃망울을 터뜨리지 않는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난히 추웠던 지난 겨울의 영향 탓에 많은 분들이 봄꽃을 학수고대하실 텐데요, 정확하진 않지만 작년과 재작년의 경우를 예로 들어서 그 개화시기.......]]></description>
					<pubDate>Wed, 27 Feb 2013 13:11:28 +0900</pubDate>
					<tag><![CDATA[3월에가볼만한곳,봄꽃여행지,봄꽃출사지,4월에가볼만한곳,2013년봄날씨전망,추천여행지,Canon_EOS_5D,Canon_EOS_5D_Mark_III,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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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포토샵 강좌 ]]></category>
					<title><![CDATA[여행에서 인물사진 찍는 법 #4 - 어떤 유형의 인물사진을 찍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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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행에서 인물사진 찍는 법 #4 - 어떤 유형의 인물사진을 찍을까.세상을 여행하며 사진을 찍는 일은 참 매력적이다.그런 매력적인 작업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은 여전히 전통을 고수한 채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전통과 문화, 그곳만의 축제가 어우러진 현장으로 떠나는 여행은 정말 남다르게 다가온다. 문명의 이기가 극단으로 치닫는 요즘이지만, 여전히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은 그런 이기와는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고, 고래로부터 내려온 생활방식을 고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사진여행 매력은 이젠 사라져 버렸거나 왜곡되어 버린 우리의 예전 삶을 되돌아보는 회귀의식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인지도 모.......]]></description>
					<pubDate>Tue, 26 Feb 2013 12:28:50 +0900</pubDate>
					<tag><![CDATA[여행사진,인물사진잘찍는법,어떤유형의인물사진,여행사진의모든것,Canon_EOS_5D,Canon_EOS_5D_Mark_III,Canon_EOS_450D,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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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국 ]]></category>
					<title><![CDATA[[중국여행] 원양제전(웬양티티엔) - 인간이 만든 위대한 역사(役事) 앞에 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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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양제전(웬양티티엔) - 인간이 만든 위대한 역사(役事) 앞에 서서...뚜어이수, 멍핀, 빠다...낯선 이 지명은 하니족이 천 년에 걸쳐 이룩했다는 위대한 역사 원양제전, 그 중에서도 그 아름다움을 뽐내는 대표적인 촬영지입니다. 특히 1~2월 초까지 대어 놓은 논물에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빛이 비칠 때면 과히 장관이 연출되는데요, 특히 심심찮게 운해와 안개가 출몰하는 지역인만큼 출렁이는 안개와 운해에 어우러진 아침 저녁빛은 과히 환상입니다. 단지 그 이유 때문에 이 계절의 원양제전은 수많은 사진가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곳이 되었습니다.하지만 단순한 자연의 아름다움만 있었다면 수많은 사진가들이 이곳을 찾지는 않을 겁니다. 그.......]]></description>
					<pubDate>Mon, 25 Feb 2013 17:50:52 +0900</pubDate>
					<tag><![CDATA[중국여행,원양제전,웬양티티엔,사진여행,여행사진의모든것,Canon_EOS_5D_Mark_III,Canon_EOS_5D,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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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이벤트 정보]]></category>
					<title><![CDATA[[부산사진전] 내셔널지오그래픽展 아름다운 날들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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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감동적으로 본 내셔널지오그래픽 '아름다운 날들의 기록' 사진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카페 여사모에서는 2월 24일 일요일 오후 1시에 전시회 관람번개를 가질 예정입니다.그 진한 감동을 현장에서 바로, 그것도 함께 느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혹시 시간되시는 분들은 일요일 오후 1시까지 월석아트홀 입구로 오셔서 연락주십시오.-----------------------------------------------------------------------------&lt;내셔널 지오그래픽展&gt; 소개자료지구의 아름다운 미소 뒤에 숨은슬프도록 뜨거운 눈물내셔널 지오그래픽展 아름다운 날들의 기록&lt;National Geographic Photo Exhibition: The Beautiful Days&gt;Ⅰ. 전.......]]></description>
					<pubDate>Fri, 22 Feb 2013 18:16:42 +0900</pubDate>
					<tag><![CDATA[내셔널지오그래픽,KNN월석아트홀,아름다운날들의기록,사진전관람번개,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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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포토샵 강좌 ]]></category>
					<title><![CDATA[스트리트 포토그래퍼의 100가지 사진팁 by 에릭 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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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트리트 포토그래퍼의 100가지 사진팁] by 에릭 킴미국 LA에서 Street photographer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에릭 킴이 TIMES Photo Journal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100가지 사진팁을 얼마전에 공개했었죠. 사진스타일과 생각이 많은 부분 일치해서, 언제 한 번 포스팅한다는 것이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아무래도 거리사진가(Street photographer)이기 때문에 스냅 또는 캔디드 사진을 주로 찍게 될텐데 , 스냅 이외의 사진을 찍고 즐기는 분들에겐 공감되지 않는 부분, 또는 거슬리게 하는 부분도 더러 있을 겁니다. 그래도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알짜배기 내용들이 많습니다.어설픈 영어 실력으로 번역했.......]]></description>
					<pubDate>Fri, 22 Feb 2013 13:18:56 +0900</pubDate>
					<tag><![CDATA[스트리트포토그래퍼,거리사진찍기,거리사진찍는100가지방법,에릭킴,사진찍는노하우,사진,Canon_EOS_5D,Canon_EOS_5D_Mark_II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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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부산 동항성당 야경과 청사포 별궤적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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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항성당 뒷편 골목에서(가로샷, 캐논 85mm f1.2)부산 동항성당 야경과 청사포 별궤적 사진그리고 보니, 5~6년 아니 그보다 더 오랫만에 부산 동항성당 뒷편 골목을 찾은 것 같다. 그 때만 해도 부산의 모든 야경을 섭렵하겠다며 열정적으로 포인트를 찾아다니곤 했었는데 문득 돌아보니 아득하게 시간만 흘러갔다.어제 부산의 시정은 무려 30km... 오랜만에 접하는 명쾌하고 청량한 날이었다.간헐적 불어오는 차가운 바닷바람이 싸하게 콧끝을 자극하는 걸 보면 여전히 겨울은 진행형이다. 하지만, 이따금 들려오는 통도사의 홍매화 소식은 머잖아 따뜻한 봄이 오리라는 일말의 기대와도 같다. 겨울의 끝자락, 익숙했지만 이젠 생소해져 버린.......]]></description>
					<pubDate>Thu, 21 Feb 2013 11:13:56 +0900</pubDate>
					<tag><![CDATA[부산야경,야경사진,별궤적사진,동항성당야경,청사포별궤적,Canon_EOS_5D_Mark_III,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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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category>
					<title><![CDATA[한국관광공사 홍보 동영상 - 미스 플라워 #겨울편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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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관광공사 홍보 동영상 - 미스 플라워 #겨울편 동영상한국관광공사의 외국인 홍보동영상 미스 플라워, 그 마지막 편인 #겨울편 동영상이 며칠 전에 나왔습니다.독특한 영상미와 절제된 화면으로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소개한 한국관광공사의 미스 플라워 시리즈는 계절별로 사랑이야기라는 스토리텔링이 녹아있기 때문에 결코 지루하지 않게 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시리즈가 하나의 이야기로 귀결될 뿐만 아니라 각 계절별로도 옴니버스처럼 이야기가 전개됩니다.이번 겨울편은 남이섬, 덕유산, 에버랜드, 명동, 삼청동, 북촌한옥마을, 창경궁, 남산, 덕수궁, 베어트리파크, 안섬팜랜드 등에서 촬영되었는데요, 특히 덕수궁과 베어트리파크.......]]></description>
					<pubDate>Wed, 20 Feb 2013 09:27:59 +0900</pubDate>
					<tag><![CDATA[한국관광공사,미스플라워,미스플라워겨울편,덕유산설경,덕수궁,삼청동,북촌한옥마을,영상홍보,Canon_EOS_5D_Mark_III,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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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베트남]]></category>
					<title><![CDATA[[베트남 여행] 베트남 북부 사파의 고산족들(흐몽족, 레드자오족)을 보러 떠난 트래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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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트남 여행] 베트남 북부 사파의 고산족들(흐몽족, 레드자오족)을 보러 떠난 트래킹사진여행의 대부분은 스냅샷이 차지하기 마련이다.거리를 거닐다가도, 트래킹을 하다가도, 잠시 쉴 때조차도 새로운 풍광과 낯익은 사람들의 모습에 매료된 시선은 멈추질 않고 두리번거린다. 사진을 향한 욕심 때문에라도 그렇겠지만 낯설고 새로운 것에 대한 본능적인 탐구심이 발휘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고래로 내려오는 전통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베트남 북부 사파의 고산족 마을들을 트래킹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남루하고 궁핍한 살림살이지만 그들은 여전히 가족간의 진한 사랑을 간직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전통에 우선시하는 삶의 방식을 선택했.......]]></description>
					<pubDate>Tue, 19 Feb 2013 09:27:27 +0900</pubDate>
					<tag><![CDATA[베트남여행,사진여행,여행사진의모든것,해외출사,사파트래킹,흐몽족,레드자오족,Canon_EOS_5D_Mark_III,베트남고산족,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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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이벤트 정보]]></category>
					<title><![CDATA[인도 홀리 물감축제-타지마할-바라나시로 떠나는 촬영여행(3/16(토)~24(일) 8박 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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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도 홀리 물감축제-타지마할-바라나시로 떠나는 촬영여행(3/16(토)~24(일) 8박 9일)올해 상반기 가장 야심차게, 또 오랫동안 준비한 촬영여행이 바로 위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수많은 군중들이 원색의 물감을 뒤집어스고 이틀간 신명나는 색의 축제를 펼치는 '인도 라트마르 홀리촬영여행'입니다. 인도 힌두력으로 그들의 음력 새해는 매년 3월 경, 2013년의 새해는 3월 27일이 되는데요, 그래서 인도 전역에서 물감을 뿌리며 악귀를 쫓고 새해복을 기원하는 홀리행사가 열립니다. 특히 타지마할이 있는 아그라에서 북쪽으로 50km정도 떨어진 '마투나'라는 도시에서는 이보다 5일 정도 앞서서 이틀동안 라트마르 홀리(Lahtmar Holi)라는 지구상.......]]></description>
					<pubDate>Fri, 15 Feb 2013 11:02:13 +0900</pubDate>
					<tag><![CDATA[인도홀리축제,인도홀리축제촬영여행,인도여행,사진여행,바라나시,타지마할,Canon_EOS_5D_Mark_III,Canon_EOS_5D,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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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포토샵 강좌 ]]></category>
					<title><![CDATA[기본적인 사진용어들 #3 - RGB와 CMYK, sRGB와 adobe RG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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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본적인 사진용어들 #3CMYK와 RGB, sRGB와 adobeRGB, 캘리브레이션,보통 '사진을 찍는다'라고 할 경우, 촬영과 보정으로 국한시키는 게 요즘의 일반적인 추세인 듯 합니다. 하지만 여기에 빠뜨리지 말고 추가되어야 할 항목이 바로 '출력(또는 인화)'입니다. 디지털 카메라가 대중화된 요즘에도 오히려 출력(이나 인화)는 넘사벽처럼 요원한 단어가 된 듯 합니다. 출력(또는 인화)보다는 웹용(모니터)으로의 활용이 주류를 이루다 보니 출력부분은 등한 시 하는 경향이 많은데요 어찌보면 출력이야 말로 사진의 시작이자 기본이며 완성이나 다름없는데 그걸 빠뜨리면 팥없는 찐빵이거나 속 없는 강정에 불과합니다. 사진의 결과물을 직접 프린팅.......]]></description>
					<pubDate>Wed, 13 Feb 2013 12:47:08 +0900</pubDate>
					<tag><![CDATA[기본적인사진용어,RGB,CMYK,sRGB,adobeRGB,캘리브레이션,모니터캘리브레이션,ICC프로파일,Canon_EOS_5D,Canon_EOS_5D_Mark_II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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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도]]></category>
					<title><![CDATA[인도 라자스탄의 색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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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도 라자스탄의 색감그곳에 가면 눈부신 화려함 때문에 눈이 휘둥그래진다.같은 인도라도 라자스탄지방의 화려함은 또다른 매력으로 찾아온다.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인도 라자스탄 지방의 화려함에 현혹되지 않을 수 없는데 한국에서라면 결코 소화해낼 수 없는 다양하고 풍부한 색감에 온종일 머물러도 지칠 겨를이 없다. 라자스탄지방의 첫 인상은 화려한 색감으로 시작해서 화려한 색감으로 끝이 날 정도로 원색의 향연은 쉼없이 이어진다. 육안으로 봤을 땐 촌스러운 것 같으면서도 막상 사진으로 옮겨놓으면 원색이 주는 강렬함은 마음까지 흔들어놓을 정도다.유난히 원색계통의 색감을 좋아하는 성격인지라 더욱 그런 지도 모.......]]></description>
					<pubDate>Sat, 09 Feb 2013 10:01:17 +0900</pubDate>
					<tag><![CDATA[인도여행,라자스탄여행,인도라자스탄,인도조드푸르,푸쉬카르,자이푸르,블루시티,Canon_EOS_5D_Mark_III,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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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진/포토샵 강좌 ]]></category>
					<title><![CDATA[사진여행에서의 단렌즈 활용법[35mm f1.4/50mm f1.4/85mm f1.2/135mm f2.0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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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여행에서의 단렌즈 활용법[35mm f1.4/50mm f1.4/85mm f1.2/135mm f2.0을 중심으로]사진여행, 특히 해외로 떠나는 사진여행에서는 반드시 단렌즈군(群)들을 챙겨가는 게 버릇처럼 되었습니다.각 브랜드별로 여행렌즈라고 불릴만한 18-200mm, 18-270mm 등의 다목적 멀티렌즈들이 출시되어 있지만, 대체적으로 렌즈가 어둡고 가변인데다, 무엇보다도 여러 영역대를 커버하다 보니 화질이 좋지 않다는 한결같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햇살이 좋은 날 사진을 찍으면 저런 여행렌즈로도 충분히 쨍하고 좋은 화질의 사진을 뽑아낼 수 있겠지만, 문제는 사진여행의 특성 상 그런 조건에서만 촬영할 수 없다는 겁니다. 때로는 어두운 골목.......]]></description>
					<pubDate>Thu, 07 Feb 2013 13:37:00 +0900</pubDate>
					<tag><![CDATA[여행사진,단렌즈,사진여행,여행사진의모든것,35mmf1.4,50mmf1.4,85mmf1.2,135mmf2.0,Canon_EOS_5D_Mark_III,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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